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뉴스현장
김산 무안군수 당선자 “군민과 함께하는 협치 행정으로 새로운 무안 만들 터”“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지도록 노력 할 터”
무안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5  12:08: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6.13 지방선거 무안군수는 더불어민주당 김산 후보가 당선됐다.

본 선거 10여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지도부는 무안 군수 후보를 전격 교체해 지방 선거 분위기가 한차례 출렁했지만 이변은 없었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 김산 후보는 47.50%, 평화당 김호산 후보 15.32%, 무소속 정영덕 후보 28.09%, 무소속 안기선 후보 4.54%, 무소속 임창진 후보 2.73% 무소속 김재훈 후보 1.79의 득표를 올렸다.

김산 무안군수 당선자는 “군민과 함께하는 협치행정으로 무안의 새 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승리는 저 혼자만의 기쁨이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을 바라는 군민들 열망이 선거에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군민과 당원 지지자 및 선거 운동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 당선자는 “전남을 배려하는 문재인정부와 힘 있는 집권 여당의 국회의원, 도지사와 함께 무안 발전을 앞당기겠다”며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지도록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산 당선자는 “지역발전방안으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와 항공복합산업단지조성, 로컬푸드 융복합산업화로 일자리창출과 함께 지역민의 소득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무안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