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뉴스현장
명현관 해남군수, 당선자 ‘당선증’ 교부“군민들과 약속 꼭 지키는 군수 되겠다”
해남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7  21:12: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군 선거관리위원회로 부터 당선증을 교부 받은 명현관 당선자

명현관 해남군수 당선자가 15일 선관위로부터 당선증을 교부 받았다.

명 당선자는 당선증을 수령한뒤 “해남 군민들의 선택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군민들께 약속한대로 공정, 공평, 공개 3원칙을 바탕으로 소통하는 군수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인 만큼 군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해남을 만드는데 전력해 나갈 뜻을 전했다.

이날 당선증 교부식에는 해남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등 당선자 15명이 함께했다.

이종환 해남선관위원장은 “아름다운 선거로 치러주신 모든 당선자와 후보들께 감사드리며, 약속하신 공약을 성실히 지켜나가면서 갈등을 해소하는 훌륭한 지역사회를 만들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명현관 해남군수 당선인은 지난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평화당 해남군수에 출마하여 54.99%, 23,608표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이길운 후보 37.78%, 16,221표와 무소속 이정우 후보 7.21%, 3,098표를 누르고 제44대 해남군수에 당선됐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해남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