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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청 민원지적과 오창석 주무관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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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1.02  14: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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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청 민원지적과에 근무하는 오창석 주무관이 행정안전부․SBS가 공동주관하고 농협이 후원하는 '제16회 민원봉사대상' 본상을 지난 10월 31일 서울 SBS 디지털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민원봉사대상은 매년 일선 현장에서 국민에게 헌신․봉사하고 민원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지방공무원과 농협 직원을 발굴하여 표창하는 상이다.

1997년 첫 시상 이래 금년까지 16회에 걸쳐 278명이 수상하였으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상금과 함께 특별승진의 혜택이 주어지며, 올해는 大賞 1명, 본상 11명, 특별상 3명 등 15명이 수상했으며 전라남도에서는 유일하게 오창석 주무관이 상을 받게 되었다.

오창석 주무관은 16년간 일선 민원현장에서 근무에오면서 직장에서는 광양시청 봉사단체인 작은봉사회 및 다사랑에서 온가족이 광양시청 가족봉사단에 가입하여다문화가정 멘토링 및 나들이봉사, 서울장애인초청 광양나들이봉사, 저소득가정 집 고쳐주기, 관내 등산로 및 유원지 정화활동, 관내 불우시설 봉사, 전국 재난지역 봉사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77회에 413시간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광양사랑나눔재단, 목포 노인의전화 등 각계각층에 매월 6만원씩 기부도 하고 있다.

또한, 각종 민원편의 및 행정의 효율성 증대를 위한 관련 시책을 적극 추진하여 민원인 편의를 도모하였으며 상급기관의 각종 업무추진 평가시 우수기관으로 선정(건교부 1회 전남도 5회)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직장 선․후배와 이웃에게 칭찬이 자자하고 노모와 장인장모를 극진히 모시는 효자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창석 주무관은 “상을 받게 된 것은 직장 선․후배와 가족의 도움이 전부였으며, 앞으로도 더욱 겸손한 자세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시민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봉사하고 행정추진에 있어서도 광양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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