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정자 민주평화당 광산구의회 비례대표 후보, 낙선인사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소회 밝혀...이번 선거 민심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다당제의 기틀을 온전히 지키지 못한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에 대한 냉혹한 평가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20  21:36: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민주평화당 광산구의회 비례대표 김정자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3일간의 선거운동과 선거결과에 대한 소회와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13일간의 선거과정은 수 많은 지역민을 만나면서 그분들이 가지고 계시는 생각을 듣는 반성과 성찰의 시간이었다며, 비록 민주평화당이 지역민들로부터 선택받지 못했지만, 오늘의 실패는 성공의 길로 다다르는 과정이기에 감사의 인사와 함께 소중한 경험으로 간직하겠다고 했다.”

이어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촛불혁명의 과정이자,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지난 총선에서 국민의당을 통해 만들어줬던 다당제의 기틀을 온전히 지켜내지 못한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에 대한 지역민의 평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라고 주장했다.”

또한 “지방의회와 지방자치의 발전은 궁극적으로는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적 시스템이 작동 되었을 때 가능해지는 것인데, 지역민의 선택은 지방자치의 발전보다는 야권에 대한 엄중한 경고와 촛불혁명의 완성을 우선으로 생각하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평가했다.”

아울러 김 후보는 “민주평화당이 이번 선거를 발판으로 호남을 대변하는 정당을 넘어 야권의 새로운 대안정당으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처절한 반성과 혁신을 통해 거듭나야 한다며, 우선적으로 당의 기틀과 정체성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제대로 확립해야 한다.”고 했다.

끝으로 김 후보는 “흉년을 경험한 농부만이 풍년을 준비할 수 있다며, 이번 선거를 포함한 2번의 선거에서 모두 실패했지만, 결코 좌절하지 않겠다며, 품격있고, 능력 있는 지역민의 대변인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