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보성율포 해수풀장’ 7월 13일 개장여름이 즐거운 온 가족 최고의 휴양지!
보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21  07:45: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보성율포 해수풀장, 다음달 13일 개장

맑은 햇살과 시원한 송림, 청정바다, 해양수산부 선정 ‘관리우수 해수욕장’에 뽑힌 율포솔밭해수욕장에 자리한 ‘보성율포 해수풀장’이 내달 13일부터 8월 19일까지 시원한 여름을 보낼 피서객을 맞이한다.

율포 해수풀장은 지하 120m 암반층 심해수를 사용하고 있어 여름철 많이 발생하는 눈병, 피부병 등에 안전해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 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이다.

또한, 어린이풀, 성인풀, 파도풀, 유수풀과 아쿠아플레이, 해적선, 튜브 슬라이드, 스페이스볼 등 신나고 안전한 놀이시설 뿐만 아니라 탈의실, 원두막, 식당, 매점, 수영복 대여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어린이와 가족단위 피서객의 물놀이 장소로 인기다.

율포 해수풀장 주변에는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율포 솔밭해수욕장과 7월 개장되어 율포 종합휴양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해수녹차센터, 해안누리길 등이 있다.

또한, 비봉공룡공원, 비봉마리나, 득량만 바다낚시공원, 보성차밭, 한국차박물관, 제암산자연휴양림 등 관광명소가 위치해 있다.

군 관계자는 “50여명의 안전지킴이들과 함께 해수풀장을 이용하는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할 방침이다”며“친절한 서비스 제공과 깨끗한 수질 관리로 이용객이 잊지 못할 한여름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막바지 개장 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보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