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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장으로 당선된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의 사람중심위원회(인수위원회)가 첫 업무로 여주시 업무보고를 받고 본격적인 여주시정 인수 작업에 나선다.
사람중심위원회의 민선 7기 여주시장 취임 전 업무보고는 21일 행정·지원분야를 시작으로 22일 복지·환경분야 업무보고를 받고, 25일 경제·관광분야와 26일 도시·개발분야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민선7기 여주시장 취임 전 업무보고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사람중심위원회가 여주시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해 ‘사람중심 새로운 여주’를 만들기 위한 로드맵을 만들기 위해 진행된다.
여주시 업무보고를 기반으로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은 공약 중 실행 가능한 추진 과제를 단기·중기·장기 실행과제로 나눠 정리하게 된다. 또 ‘사람 중심 새로운 여주’ 정책기조 설정 준비를 하는 등 민선 7기의 큰 틀을 잡게 된다.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은 “이번 업무보고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공정한 입장에서 이항진 당선인이 공약한 정책들을 구체적으로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사람중심 여주를 위해 당선인의 공약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힘주어 강조했다.
한편,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의 ‘사람중심위원회(인수위원회)’는 지난 19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가 다음달 10일까지 여주 발전을 위한 밑그림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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