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광주시교육청, 독도 안보현장 체험연수 실시공직자 안보현장 체험 통해 안보의식 고취로 나라사랑 의미를 재확립
청소년방송국  |  yout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21  18:03: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 소속 공무원 45명이 21일 우리나라 동쪽 제일 끝에 위치한 독도를 방문해 안보현장 체험연수를 실시했다.

22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2018 을지연습에 대비한 을지연습 분위기 조성 및 공무원으로서 북미정상회담 개최 등 최근 급변하고 있는 동북아 안보정세에 대한 이해를 통해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공직자들의 안보의식 고취로 나라사랑 의미를 재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 소속 공무원들은 20일 울릉도를 시작으로 21일 독도를 방문해 나라사랑과 2018 을지연습 준비 분위기를 조성하고 대한민국 안보 현 실태를 확인했다. 독도가 역사·지리·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 영토임을 확인하며 공직자로서 안보의식 고취 및 나라사랑 의미를 확립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시교육청 공무원들은 또한 독도에서 근무하고 있는 독도경비대원분들께 감사 의미로 광주 국제고등학교(교장 박창재) 학생들의 감사엽서 100장, 전기이발기구 세트와 생수, 축구공·농구공·배구공, 음료수 120캔 등을 전달했다.

시교육청 김창복 전문경력관은 “공직자에 대한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2018 독도·울릉도 안보현장 체험연수’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보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청소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