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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보성군수 당선인, 주차환경개선을 위한 현장방문- 보성읍, 벌교읍 시가지 주차장 확보에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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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1  23: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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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우 당선자가 주차환경을 개선하기위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 당선인은 지난 20일, 보성읍과 벌교읍의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만나는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김 당선인 측에 따르면 이날 현장방문은 양 읍의 시가지에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민과 상인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현장방문으로 관계자들과 함께 주차장 확보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보성읍은 철도청 소유인 보성역 부지를 임대하여 주차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벌교읍은 임대한 벌교역 부지에 주차장를 설치하고 택시 승강장 주변을 확장하여 차량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과 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위한 주차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 군민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벌교읍에서 택시를 운전하는 이모씨(남, 58세)는 군수 취임 전 현장을 방문한 김 당선인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주민 숙원인 주차장 설치가 확장된다면 이 지역 상권이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약속을 잘 지키며 군민의 기초생활을 책임지는 든든한 군수로서 주차환경 개선을 비롯해 도로망 확충 등 누구도 불편함이 없는 주거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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