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민선7기 목포시장 취임준비기획단, 전국체전 성공개최 논의- 전국체전 예산절감 및 효과 극대화 방안 제시
목포방송국  |  mokpo@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25  22:26: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김종식 목포시장 당선자

민선7기 목포시장 취임준비기획단이 성공적인 전국체전 개최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목포시는 전국체전 관련 업무협의에서 내년 11월 대양동에 위치한 목포FC인근에 예산 784억원을 투입해 주경기장을 착공할 예정이며, 목포 다종목 체육관은 예산 141억원을 투입해 옥암 대학부지 일대에 건립할 계획이고 밝혔다.

또 유달경기장은 240억원에 매각해 주경기장에 필요한 시비를 확보해 주경기장 건립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방안을 세웠다.

이에 대해 기획단은 목포권 경제통합 측면에서 인접시군에서 전국체전을 치를 수 있는 있는 체육시설 현황을 파악해 전국체전 예산을 절감하고 파급효과를 높이는 방안이 필요하고 제안했다.

다종목체육관은 옥암대학부지에 건설하기 위해서는 옥암 지하차도를 건설해야 하는 문제가 있고, 체육시설의 연계 활용을 위해서도 목포실내체육관 인근에 건설하는 검토 안을 제시했다.

이밖에도 중국교류 확대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황해문화역사교류관은 근대역사문화관과 연계해 시너지를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목포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