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더불어민주당 '광주 전남 지역위원장' 경쟁 치열평균 2.4 대 1… 광주 동남甲,광양곡성구례는 5 대 1,의원 공석지역 여의도 입성 노린 신진들 대거 신청
김영민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2  00:32: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광주 전남 지역위원장 경쟁이 치열하다. 광주 전남 평균 경쟁률 2.4대1을 기록한 가운데 일부 지역위원장 공모에는 5명이 몰리는 등 최근 민주당 지지율 고공행진을 실감케 하고 있다.

1일 민주당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5시 마감된 민주당 지역위원장 후보자 온라인 공모에는 전국 253개 지역위원회에 총 459명이 접수, 1.8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광주 8곳의 지역위원회에는 남성 16명, 여성 3명 등 모두 19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4대 1을 기록했다.

광주에서는 동남갑이 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광산을이 4대1로 뒤를 이었다. 또 동남을 서을 북갑 광산갑은 각각 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현역의원이 있는 서구갑을 비롯해 북구을은 단수지원했다. 이와 함께 전남지역 위원장 평균 경쟁률도 2.4대 1을 기록했다.

전남 10곳의 지역위원회에는 모두 24명이 지원했으며, 광양 곡성 구례 지역위가 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여수갑과 고흥 보성 장흥 강진 지역위는 4대 1, 여수을과 순천은 3대 1을 기록했다. 반면, 현역의원이 버티고 있는 담양 함평 영광 장성과 영암 무안 신안, 목포, 나주 화순, 해남 완도 진도 지역위는 단수 지원했다.

지역위원장 후보자는 서류심사와 지역실사, 면접 등을 거쳐 확정된다. 지역위원장 후보자는 서류심사와 지역실사, 면접 등을 거쳐 확정된다.

지역실사는 통상 복수신청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단수지역도 정밀 검증 등의 조치가 있을 수 있다. 후보자 선정은 조강특위에서의 만장일치 합의를 원칙으로 하나, 필요시 비밀투표 또는 채점이 이뤄진다. 지역위원장 경선은 권리당원 전원 경선이 원칙이다.

광주지역 지역위원장 지원자는 다음과 같다.

▶동남갑 △양승규(64) △최영호(54) △임형진(60) △신다감(48 여) △정재수(59)

▶동남을 △이병훈(62) △강신기(60)

▶서구갑 △송갑석(52)

▶서구을 △김하중(59) △양향자(52 여)

▶북구갑 △강기정(54) △정준호(39)

▶북구을 △이형석(57)

▶광산구갑 △이용빈(54) △윤봉근(61)

▶광산구을 △민형배(58) △윤난실(53여) △김성진(56) △박시종(55)

전남지역 지역위원장 지원자는 다음과 같다.

▶목포시 △(우기종 63)

▶여수시갑 △주철현(60) △김점유(56) △한정우(51) △김유화(54 여)

▶여수시을 △정기명(56) △김순빈(66) △권세도(60)

▶순천시 △김영득(59) △김광진(38) △서갑원(57)

▶나주화순 △신정훈(54)

▶광양곡성구례 △김재휴(68)△안준노(59)△서종식(60)△서동용(54) △김종대(68)

▶담양함평영광장성 △이개호(60)

▶고흥보성장흥강진 △박병종(65) △김성(59) △신문식(64) △김승남(52)

▶해남완도진도 △윤재갑(64)

▶영암무안신안 △서삼석(59)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영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