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광주시교육청, 2018 광주교육가족의날 ‘희망스쿨데이 축구장 가는날’ 행사 실시“엄마, 아빠랑 축구장 가는날이 기다려져요”
청소년방송국  |  yout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3  00:25: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7월4일 축구장 가는 날이 기다려져요. 엄마‧아빠랑 같이 가기로 했거든요. 이번 독일 월드컵대회에선 우리나라 선수들이 뛰는 모습을 TV로만 지켜보았는데, 직접 경기장에 가서 선수들을 볼 수 있다니 너무 기뻐요.”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 ‘희망스쿨데이 축구장 가는 날’ 행사에 참여하게 될 광주화정초 1학년 서정아 학생은 요즘 축구장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시교육청이 4일 저녁8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관내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3000여 명이 참여하는 2018 광주교육가족의날 ‘희망스쿨데이-축구장 가는 날’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는 시교육청이 주관하고 ㈜광주시민프로축구단이 후원한다. 광주FC와 서울이랜드 경기관람은 물론 전광판 카메라이벤트, 페이스페인팅, 응원막대풍선과 막대아이스크림 지원,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수 입장엔 광주 화정초 1학년 학생 22명이 에스코트로 참여하게 된다.

희망스쿨데이 축구장 가는 날은 시교육청이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주희망교실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마련되고 있다. 학생들의 문화적 소외를 극복하고 사제 간 또래 간 관계 증진에 기여함은 물론, 온 가족과 함께 함으로써 가족 간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함으로써 지역사회 단체의 기부‧나눔 문화 확산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2017년 행사에 참여했던 광주양동초 5학년 한 학생은 “가족이 함께 축구를 관람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작년 행사에서) 같이 응원도 하면서 너무 좋았다”며 “앞으로도 가족‧친구‧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행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청소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