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지역소식
나주시, 국립나주숲체원 조성공사 따른 올해 물놀이장 휴장 결정공사차량진입 등으로 인한 이용객 안전 고려
나주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3  22:01: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나주숲체원조감도

전남 나주 금성산 생태물놀이장이 국립나주숲체원 공사에 따른 이용객의 안전을 고려, 올해 휴장한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국립나주숲체원 공사로 인해 발생되는 이용객의 안전, 수질, 교통 등 복합적인 문제로 금년도에 한해 물놀이장을 휴장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산림청 녹색자금(복권기금) 200억 원을 투입,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추진 중인 나주숲체원은 지난 4월 착공식을 갖고 첫 삽을 떴다. 준공 시점은 오는 2020년 5월로 예정돼있다.

금성산 자연생태환경을 활용한 산림휴양·복지시설인 나주숲체원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교육·체험·휴식이 가능한 숲체원시설을 비롯해, 방문자센터, 강당, 숙박시설 등이 들어선다.

나주시 산림공원과 관계자는 “물놀이장과 인접해있는 숲체원 공사현장에서 현재 흙탕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계곡 수질 검사를 의뢰한 결과, 물놀이 용수에는 적합하지 않는 것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또한, “대형 공사차량의 진·출입으로 인해 물놀이장 운영 시, 교통 혼잡은 물론, 이용객의 안전에도 문제를 야기할 것으로 보여, 금년도 물놀이장을 휴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나주시 경현동 금성산 자락 1만㎡부지에 조성된 금성산 생태물놀이장은 물놀이 풀장 3개(871㎡), 차량 80대를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3,184㎡)을 비롯해 어린이놀이시설, 샤워장, 화장실, 쉼터 등을 갖추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나주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