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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복 광양시장 |
정현복 광양시장(사진)은 지난 2일 취임을 맞아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30만 자족도시 건설의 초석을 다지고 4년 동안 현장에서 경청과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민선7기 활동을 시작한 정현복 광양시장은 ‘희망찬 도약 새로운 광양’ 실현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의 약속과 민선7기 주요시정방향에 대한 구상을 내놨다.
5대 핵심공약은 △어린이 테마파크 건립 △이순신 대교 해변공원 조성 △최첨단 산업 유치 △섬진강 권역 뱃길 복원 및 마리나항 조성 △광양읍 목성지구 및 인서지구 추가 개발 등을 꼽았다.
정 시장은 민선 7기 주요시정 방향으로 △전남 제1의 경제도시 도약의 초석 마련 △미래 전략산업 육성 △건강복지도시 실현 △문화예술·관광도시 조성 △부자 농어촌 건설 △녹색 환경도시 구축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 등을 다짐했다.
정현복 시장은 “희망찬 도약, 새로운 광양‘을 향한 새로운 역사가 다시 시작됐다. 인구 30만 자족도시 건설과 전남 제1의 경제도시 도약은 우리 미래를 위해 기필고 만들어 나가야할 과제”라며 “오직 광양시 발전만 생각하고 시민과 함꼐 손잡고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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