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지역소식
영광군, 2018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공모전 ‘최우수’확정-불갑면 앵곡천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하천으로 선정
영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5  07:2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불갑산의 자연과 상사화의 아름다움을 품은 앵곡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하는 2018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 ‘불갑산의 자연과 상사화의 아름다움을 품은 앵곡천’이란 제목으로 출품해 전국 지자체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행안부장관 기관표창과 ‘19년 신규사업 추가 배정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에서는 2010년부터 전국 소하천 중 안전하고 아름답게 가꾸어진 소하천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영광군을 비롯한 전국 36개 지자체가 공모전에 참여해 3단계(서면·현장·최종) 면밀한 심사 절차를 거쳐 14개 우수지구를 확정했다.

최우상의 영예를 안은 영광군 앵곡천은 상사화축제가 열리는 불갑사지구 관광지를 경유하는 소하천으로 치수적 기능과 함께 주변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소하천으로, 하류부에는 인공습지를 조성해 수생식물을 식재함으로써 수질 정화 기능과 함께 생태체험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영광군에서는 공모전에 참여하기 위해 앵곡천 주변을 말끔히 정비하였고 특히 불갑면 재능나눔 봉사단의 자발적인 참여로 하천변 초화류 식재작업을 마무리함으로써 현장 평가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광군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앵곡천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것은 물론 관광객 증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