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은 31일 노환과 지병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2012 대한민국 국향대전 나들이를 가졌다.
노인들은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향긋한 국화향기에 취해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안병호 함평군수는 “어르신이 풍요롭고 행복하다고 느끼는 세상이 되어야 진정으로 사람 사는 세상”이라면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의 행복한 동행을 계속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