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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지난 10월 31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광산 청소년밴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광산문예회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광산구 관내 청소년 밴드 16개 팀 120여 명이 참여하여 청소년밴드 동아리의 교류의 장이 됐다.
사진은 고교밴드(광주전자공고)의 영역을 넘어 인디밴드로 주목받고 있는 '달토끼 밴드'의 축하공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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