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영상뉴스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모바일TV개국 및 신문창간 기념식 개최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02  17:24: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복)는 지난 1일 여의도 사학연금관리공단 2층 대강당에서 모바일TV 방송개국과 한국산업경제신문 창간 기념식을 가졌다.

이 날 기념식에는 정운찬 (전)국무총리를 비롯한 300여 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모바일TV방송개국과 신문 창간을 축하했다.

행사는 1부 개국 및 창간기념식과 2부 편집위원 및 국민기자 위촉식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개국 및 창간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박인복 회장의 기념사, 정월자 대표의 인사말씀 등으로 채워진 1부에서는 정운찬 (전)국무총리와 전병헌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이현재 새누리당 국회의원 등 정계 인사들의 축사도 이어졌다.

정운찬 (전)국무총리는 창간 축사를 통해 “소기업소상공인신문과 모바일 방송이 600만 소기업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는 마이크가 되고 동력이 되어 소기업소상공인의 의견을 국가 정책에 반영하는 통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인복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국소기업소상공인신문과 모바일TV는 과점체제의 붕괴 상태에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뉴스 소비자에 머물렀던 독자들이 뉴스를 함께 생산하는 이른바 ‘커뮤니티 저널리즘’을 지향한다.”며, “모바일TV, 한국 산업경제신문은 앞으로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중앙회의 대변지로서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600만 소기업소상공인’의 한 목소리를 뉴스의 홍수시대 속에 정확히 전달 할 수 있는 소통로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념행사는 편집·자문위원과 전국의 국민기자 위촉식을 마지막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소기업 소상공인의 꿈이 대변지가 될 것을 다짐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한국산업경제신문은 11월 1일 창간호를 발행하고 인터넷 www.ksbnews.or.kr과, 모바일 TV ch555를 통해 전국 소기업소상공인의 대변지 역할을 시작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