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복)는 지난 1일 여의도 사학연금관리공단 2층 대강당에서 모바일TV 방송개국과 한국산업경제신문 창간 기념식을 가졌다.
이 날 기념식에는 정운찬 (전)국무총리를 비롯한 300여 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모바일TV방송개국과 신문 창간을 축하했다.
행사는 1부 개국 및 창간기념식과 2부 편집위원 및 국민기자 위촉식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개국 및 창간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박인복 회장의 기념사, 정월자 대표의 인사말씀 등으로 채워진 1부에서는 정운찬 (전)국무총리와 전병헌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이현재 새누리당 국회의원 등 정계 인사들의 축사도 이어졌다.
정운찬 (전)국무총리는 창간 축사를 통해 “소기업소상공인신문과 모바일 방송이 600만 소기업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는 마이크가 되고 동력이 되어 소기업소상공인의 의견을 국가 정책에 반영하는 통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인복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국소기업소상공인신문과 모바일TV는 과점체제의 붕괴 상태에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뉴스 소비자에 머물렀던 독자들이 뉴스를 함께 생산하는 이른바 ‘커뮤니티 저널리즘’을 지향한다.”며, “모바일TV, 한국 산업경제신문은 앞으로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중앙회의 대변지로서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600만 소기업소상공인’의 한 목소리를 뉴스의 홍수시대 속에 정확히 전달 할 수 있는 소통로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념행사는 편집·자문위원과 전국의 국민기자 위촉식을 마지막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소기업 소상공인의 꿈이 대변지가 될 것을 다짐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한국산업경제신문은 11월 1일 창간호를 발행하고 인터넷 www.ksbnews.or.kr과, 모바일 TV ch555를 통해 전국 소기업소상공인의 대변지 역할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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