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국토교통부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 강진군 병영면 한골목길, 주민 손길로 전성기 다시 맞아
강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8  18:29: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강진군 병영면 한골목길

강진군이 민선 7기 들어 첫 번째 공모사업으로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됐다.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은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주민이 도시재생사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전국 54곳 중 강진군의 ‘한골목길 Re-Wind 프로젝트’를 포함해 전남에서 10곳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주민이 계획을 수립해여 커뮤니티 거점 조성,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 역량강화, 일자리 창출 등을 사업내용으로 응모했다.

지난달 8일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주민 대표의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고증을 통한 한골목길 복원, 동선이 끊겨 연계성이 떨어지는 병영의 우수 관광자원들의 연계성 강화를 위한 친환경 관광이동수단(전기자전거, 전동차) 운영, 지역주민과 병영상고 청년인력을 활용한 마을 해설사 교육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을 내용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은 지역주민이 직접 제안해 선정된 사업인 만큼 병영면 주민 협의체, 병영상고 학생들과의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계획단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주민 스스로 추진하는 모범사례가 되도록 내년 8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이번 소규모 재생사업 선정을 계기로 올해 8월에 선정되는 강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역시 선정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강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