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강진군, 찾아가는 학교방문 푸소체험 설명회 신청 받아- 신청학교 학생회와 운영위원회를 위한 현장체험학습 자료 제공
강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8  18:39: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학생회 임원대상 푸소체험 설명회

강진군은 전국의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방문 푸소체험 설명회 신청을 받는다고 최근 밝혔다.

찾아가는 학교방문 푸소체험 설명회는 푸소체험 운영현황, 현장체험학습 교육부 매뉴얼, 학교와 아이들에게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농박 해외사례 등 학교, 학부모, 학생들의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에 객관적인 판단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푸소(FU-SO)체험은 ‘Feeling-Up, Stress-Off’의 약자로 감성은 키우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라는 의미다.

일본의 성공사례를 들여와 2015년 시작한 강진군의 푸소체험은 농가체험, 영랑감성학교, 강진관내 관광지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농가체험은 농업 및 어업관련, 만들기, 답사 등의 체험을 하면서 마음교류를 중요 요소로 하고 있다.

푸소체험은 지난해 8천94명이 다녀갔고 올해도 9천600명이 다녀갔거나 예약했으며 관계기관과 체계적이고 안전을 고려한 다양한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다.

학교단위로 운영되던 푸소체험은 희망하는 가족들을 위해 7월 29일에는 전교생 20명의 바닷가 학교도 다녀보고 다양한 체험과 농가의 정이 있는‘작은학교 여름캠프’도 열린다.

찾아가는 학교방문 푸소체험 설명회 신청과 문의는 메일(pan6969@korea.kr) 또는 카카오톡에서 ‘푸소체험’을 검색해서 플러스친구를 통해 실시간으로 받고 있다.

학교의 일정에 맞춰 방문 설명회와 상담이 이루어진다.

이준범 강진군 문화관광과장은 “푸소농가는 시골에 친척이 없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되고 있으며 마음을 치유하는 효과로 교육의 사회적 역할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강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