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강인규 나주시장, 혁신산단 입주기업과 간담회 가져18개 기업 인사담당자 초청 …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등 기업 애로사항 수렴
위정량 기자  |  eorjs04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9  14:23: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강인규 나주시장이 6일 시청 이화실에서 혁신산단에 입주한 18개 기업의 인사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과 구직자 간의 미스매칭 해소 등 일자리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지난 6일 시청 이화실에서 혁신산단에 입주한 18개 기업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기업 인력난 해소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혁신산단 입주기업의 조기안착을 위한 기업과 구직자 간의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인력채용 과정의 애로사항 수렴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시 일자리 정책실, 일자리지원센터 관계자, 기업 인사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9일 나주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혁신산단, 신도산단, 혁신도시 클러스터 등에 총 321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중 191개 기업이 투자를 실현, 6천여억 원에 달하는 투자금액과 5천5백여 명의 고용창출 성과를 냈다.

혁신산단은 투자협약을 체결한 146개 기업 가운데, 113개 기업이 분양을 실현, 분양률 68%를 달성했다. 이 중 49개 기업이 공장을 가동하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당면한 일자리 문제에 대한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며,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청년 인재와 기업 간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일자리 시책을 내실화 하는데 더욱 힘써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나주시 일자리지원센터는 산업단지 등 관내 기업체 인력수요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산단별 전담 책임자를 지정해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매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청년희망버스 운영 등 일자리 시책추진을 통해 기업 최대 고민인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에너지 송배전, 전기산업기사 등 에너지관리 및 에너지밸리 전문인력을 양성을 위한 맞춤형 직업훈련을 통해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위정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