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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섬연구소가 주최한 “제1회 한국 지속가능 섬 포럼”에서 박우량 신안 군수가 섬을 지킬 수 있는 구체적 관리계획 수립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섬 마을 공동체 발전을 위해 9일 국회도서관에서 (주)섬연구소가 주최한 “제1회 한국 지속가능 섬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행정안전부와 국회의원 및 섬 활동가가 참석한 가운데 국가의 영토적 관리 개념과 섬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섬 관광 개발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 등 생태관광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본 포럼은 △전남도 가고 싶은 섬 사업의 성과 △섬 관광정책 사례 발표 △지속가능한 섬 발전을 위한 컨트롤타워 설립 방안으로 진행되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섬 발전을 위해서는 무한의 가치를 가진 섬들의 잠재가치 발굴, 섬의 특수성을 고려한 제도의 개선, 지속 가능한 추진체의 구성, 섬을 지킬 수 있는 구체적 관리계획 수립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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