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호남대 조영희 씨, 남농미술대전 ‘대상’졸업생, 작품명 한국화 ‘향에 속삭임’...호남대, 한국화 특별상 등 28명 함께 수상
강상구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9  22:20: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영희 作 ‘향에 속삭임’.

호남대학교 미술학과 졸업생 조영희(2002년 졸업)씨가 ‘제13회 대한민국남농미술대전’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영희 씨는 최근 목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열린 ‘제 13회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 시상식에서 ‘향에 속삭임’(한국화)으로 대상을 받았다.

또 호남대 미술학과 4학년 김혜숙(4년), 이재영(2018년 졸업)씨 등 2명이 한국화 부문에서 특별상을, 김민자(4년)씨 등 13명이 특선을 수상했다. 서양화부문에서도 김옥환(4년) 씨 등 12명이 특선을 수상하는 등 호남대 미술학과 졸업생과 재학생 2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은 남종화의 대가인 남농 허건 선생의 회화 세계와 작가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기 위해 2006년부터 시작됐으며 그 동안 유망한 미술인들을 발굴해 전국을 대표하는 공모전으로 입지를 굳혔다.

호남대학교 미술학과 구만채 학과장은 “호남대 미술학과의 학생들이 전국 규모의 공모전에서 대상 및 특별상등을 수상해 매우 자랑스럽고 이러한 결과가 미술학과가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강상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