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현장스케치
‘추억속으로 여행’, 순천드라마 촬영장 환경 개선- 노후 세트장 정비로 관람객 안전도모와 체류형 관광활성화
순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0  06:06: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천 드라마 촬영장

순천시는 드라마촬영장의 노후 시설물을 보수하고 새롭게 단장하여 관광자원으로 경쟁력을 높이고자 “드라마촬영장내 시가지 및 달동네 세트장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입찰방식에서 벗어나 협상공모 제안방식으로 7월 4일 ‘사업설명회’를 갖고 이번달 26일까지 제안서 접수, 금년 10월말까지 완료 할 계획이다.

국비 및 시비포함 2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이번 사업은 2005년 준공 당시 임시가설건축물로 건립한 시설물의 노후화로 관람객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연차적으로 정비하여 관람객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순천시는 최근 관람객 편의를 위해 드라마촬영장에 철쭉동산, 편의시설 등을 정비하여 편안하게 관람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체류형관광 유도를 위해 실내체험장 건립을 위한 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에 마무리 예정이다.

채승연 관광진흥과장에 따르면 “순천 드라마촬영장을 찾는 관광객은 2016년 65만 명, 2017년 74만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과거로 여행 온 느낌으로 추억과 향수를 체험하는 도심 대표 관광지로 더욱 발돋움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드라마촬영장은 60~70년대 순천읍내거리, 서울 변두리, 달동네를 재현한 곳으로 2006년 드라마 ‘사랑과 야망’ 세트로 설립돼 ‘살인자의 기억법’과‘V.I.P’등 총 47편의 영화 및 드라마를 촬영 한 곳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관람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관광 명소 중 한 곳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순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