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담양군, ‘휴경지’가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수확’의 장소로 탈바꿈!고서·용면 등 휴경지에 심은 고구마 수확해 경로당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
담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05  11:49: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놀리는 땅’ 휴경지가 최근 어려운 이웃과 나눌 고구마, 배추 등 작물을 재배하며 사랑의 나누는 ‘수확의 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 달 30일과 31일, 고서면(면장 이경호)과 용면(면장 김영관)에서 휴경지에서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해 지역 경로당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놀고 있는 땅’을 활용해 이웃을 돕기 위해 면사무소 직원들과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힘을 모아 밭을 갈고 고구마를 경작해 고서면과 용면 모두 10kg들이 50상자씩을 수확했다.

고구마를 수확하고 비어있는 밭은 다시 배추와 무 등을 파종해 올 겨울 자원봉사단체의 도움을 받아 김장을 실시, 경로당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가정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노인일자리 사업이 활성화 되면서 몇 년 전부터 읍면별로 직원들과 노인일자리사업 참가자들이 합심해 인근의 휴경지를 경작해 고구마, 감자, 옥수수, 배추, 무 등 농작물을 재배해 경로당 등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휴경지에서 재배한 농작물들이 어려운 이웃에 돌아간다는 사연을 접하고 휴경지를 무상으로 임대해 주는 마을 분들도 늘고 있다.”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담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