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영암군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 함께해요 인구늘리기
영암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1  19:10: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영암군청

영암군은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따른 인구감소를 억제하고, 지속 발전 가능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한다.

공모기간은 7월 9일부터 8월 9일까지 이며, 공모 주제는 ▶ 임신·출산에 대한 사회적 지원 및 일·가정 양립환경 조성 ▶ 청년일자리·신혼부부 주거지원 ▶ 저출산·고령화 사회 극복 아이디어 ▶ 귀농·귀촌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 ▶ 인구문제 극복을 위한 대응 방안 등 이다.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는 우편과 직접방문 모두 가능하며, 직접방문시 각 읍·면사무소 총무팀으로 접수 하면 된다.

접수된 공모는 1차, 2차 심사를 통해 금상 1명에게 100만원, 은상 1명 50만원, 동상 2명 각 30만원, 장려상 3명 각 20만원, 노력제안 7명 각 10만원의 총 상금액 340만원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영암군은 공직자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인구 유입방안을 제출 받아 해당실과의 검토를 마치고 세부 추진계획서를 작성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인구증가에 초점을 둔 일시적인 인구정책을 지양하고 경제적 안정과 일 가정 양립 등 삶의 질 개선을 중심으로 한 인구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공모 결과 우수한 아이디어는 영암군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군민 체감도가 높은 영암군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암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