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여수시, 고소천사벽화마을서 첫 사랑방 좌담회12일 관광객 증가에 따른 주정차문제 해결방안 고민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2  13:26: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고소천사벽화마을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고소천사벽화마을로 유명한 중앙동을 시작으로 사랑방 좌담회를 하며 주민들과 소통한다.

시는 권오봉 여수시장이 12일 오후 중앙동을 시작으로 27개 읍면동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며 사랑방 좌담회를 통해 주민 목소리를 경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방문지인 중앙동은 이순신광장과 해양공원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특히 고소천사벽화마을은 전국적으로 입소문을 타 방문 관광객이 해마다 늘고 있다.

권 시장은 이날 고소천사벽화마을 인근 도로를 둘러본 후 방문객 증가에 따른 주정차문제 해결방안 등을 주민들과 함께 고민했다.

사랑방 좌담회는 권 시장의 소통분야 공약이다. 기존 시민과의 대화 방식에서 벗어나 형식과 절차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좌담회 개최 장소는 대규모 사업 추진 대상지, 집단·고질민원 발생 예상지 등 주민의견 수렴이 필요한 곳 등이다.

시는 읍면동 현장방문 과정에서 수시로 사랑방 좌담회를 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민선 7기 출범 후 신속한 지역현안 파악을 위해 읍면동 현장방문을 추진하게 됐다”며 “방문 과정에서 사랑방 좌담회를 열어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뜻을 듣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