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지역소식
순천시‘찾아가는 다중이용 취약계층 무료 수질검사’실시-먹는물 불안감 해소 및 수돗물의 안정성 및 건강한 물 사용 홍보
순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2  21:47: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천시청

순천시(상수도과)는 수돗물의 불신감 해소 및 안전성을 홍보하기 위해 7월부터 12월 까지 5개월간 집중적으로 어린이집, 경로당 등 노약자가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찾아가는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다중이용 취약계층 무료 수질검사’는 사회적으로 취약한 노약자들이 다중으로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시설을 방문하여 먹는물로 사용하는 수돗물과 정수기 및 냉온수기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현장에서 바로 안내하여 먹는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질검사는 수돗물의 경우 6개 항목으로 탁도,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이며, 정수기 및 냉온수기의 경우 탁도, 총대장균군 등 2개 항목을 검사하게 되며, 부적합 판정을 받을 시 원인진단 및 개선조치 후 2차 수질검사를 실시하게 되며, 관리자에게는 적절한 조치를 촉구할 계획이다.

임성주 상수도과장은 “찾아가는 다중이용 취약계층에 대한 무료 수질검사를 통하여 시민들에게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함으로써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임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상수도 행정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순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