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이승옥 강진군수, 관사 조만간 군민 품으로- 이승옥 군수 공약 실천… 군민 의견수렴 후 관사 활용방안 결정키로 -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2  23:00: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이승옥 강진군수
강진군청 옆 강진군수 관사가 이승옥 강진군수의 공약대로 조만간 군민 품에 안길 것으로 보인다.

14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승옥 강진군수는 후보자시절 군수 관사를 폐지해 군민에게 환원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고 이 군수는 관사 활용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관련부서에 지시했다.

군은 지난 9일부터 이를 이행하기 위해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군은 군민 의견이 모두 모아지면 군수 관사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최종 방안을 결정할 계획이다.

군민 의견으로는 관광편의를 위한 관광안내소나 관광객들의 숙박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승옥 군수는 취임 이후 관사에 입주하지 않고 자택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다.

강진군 관사는 2006년 민선 4기에 1,000㎡ 부지에 본관 1층으로 지어졌으며 연간 유지 비용으로 600만원이 지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한 군민은 “신임 군수가 약속대로 군수 관사를 군민을 위해 활용한다는 것은 첫 단추를 잘 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같은 군민을 위한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군민들의 의견을 소중히 하는 군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