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지역소식
나주시, “고풍 가득한 흙 돌담길 구경 오세요”난 해 문평, 노안에 이어 … 동강, 다시면에 ‘흙 돌담길 조성 프로젝트’추진
나주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8  17:11: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나주시,흙 돌담길 조성사업

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지난해에 이어, 농촌 경관 조성을 통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동강면 대상마을과 다시면 랑동마을 일원에 ‘흙 돌담길 조성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재능나눔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문평 명하마을, 노안 이슬촌마을에 흙 돌담길을 조성해 마을 주민들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농촌재능나눔’은 농촌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 관심이 있는 지역 직능·사회봉사 단체 또는 기관·기업체, 대학교(대학생 동아리) 등과 연계, 지역 특성에 맞는 농촌 콘텐츠를 발굴·개발해 경관 조성 및 관광자원화 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문화공동체 때깔’을 비롯한 관내 5개 단체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마을주민 및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동강, 다시면 2개 지역 마을에 황토를 활용한 전통방식의 예스럽고 고풍 있는 흙 돌담길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해 문평, 노안지역 돌담길이 조성된 이후 포토존(photo zone) 등 농촌 경관을 접목시킨 특색 있는 볼거리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사회공동체 실현과 농촌관광활성화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뒀다. 향후 농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나주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