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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회!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목포시 소속기관 및 유관기관 방문 - 해당 기관 현황과 기능 보고 청취, 시설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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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3  17: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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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청

제11대 목포시의회 초선의원들의 열정이 올 여름 무더위만큼이나 뜨겁다.

목포시의회 초선의원 13명은 제341회 목포시의회 임시회가 종료되는 다음날인 25일부터 3일간 목포시 소속기관 및 유관기관 19개 기관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목포시의회에 첫발을 내딛은 초선의원 13명이 의정활동에 참고하고자 목포시 주요 기관을 방문하여 해당 기관의 현황 및 기능을 보고받고 시설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짜여졌다.

방문지는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대양산단,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남해환경관리사무소, 북항환경관리사무소, 생활환경관리사무소, 몽탄정수장 등 19개 기관으로, 시 현안사업, 시민 생활 밀접 기관, 관광문화사업추진 기관 등 목포시 산하 주요기관을 모두 포함했다.

초선의원들은 ‘앞으로도 소속기관 및 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주요 현안사항과 관련된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발로뛰는 현장중심의 의회를 실천하고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목포시의회는 지난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초선의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의회 전문성 강화에 힘을 쏟으며 초선의원들이 펼칠 의정활동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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