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영암군 금정면 도로위에 걸린 태양광 설치 반대 프랑카드 |
영암군 금정면 주민들이 태양광 설치 반대 투쟁에 나섰다.
영암군 금정면 주민들은 청정지역에 풍력발전도 모자라 웬 태양광 설치냐며 금정면 일대를 프랑카드로 도배를 하고 나섰다,
태양광설치반대투쟁위원회 정철 부위원장은 "태양광 설치에 따른 자연경관훼손과 농업의 1.2차 피해 및 전자파로 인한 주민건강을 위협받는다"며 "태양광설치반대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본지는 영암태양광발전(주) 관계자와 통화에서 별다른 입장을 듣지 못했다.
이에 본지는 영암군 금정면 태양광 설치에 따른 취재를 계속해 독자의 알권리를 충족해 나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