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도서지역 응급환자 이송 골든타임 확보 협력 강화20일 보건소서 해경·소방서 등과 이송체계 개선 간담회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24  13:51: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20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도서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가 개최됐다.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도서지역 응급환자 이송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도서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 참석자는 여수시와 여수해양경찰서, 여수소방서 관계자 19명이었다.

참석자들은 이날 업무 추진 과정에서 느끼는 문제점 등을 이야기한 후 신속하고 체계적인 이송체계 확립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여수는 섬이 많은데다 홀로 거주하는 노인들이 많아 응급환자 이송건수가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 지난 3년간 도서지역 응급환자 이송건수는 168건으로 집계됐다. 이송방법은 해경함정이 90건(53.5%), 헬기 46건(27.3%), 기타 32건(19%) 등이었다.

앞서 시는 지난 2014년 국·도비와 시비 등 4억9000만 원을 들여 손죽도, 초도, 연도, 낭도, 금오도 등에 헬기착륙장을 설치하는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들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