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지역소식
순천시, 장애아동을 위한 ‘희망의 계절학교’ 운영- -더 따뜻한 복지도시 순천 제24기 , 희망의 계절학교 입학식 개최
순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24  15:03: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제24기 희망의 계절학교 입학식 개최

순천시가 23일 순천선혜학교 다목적 강당에서 장애아동을 위한 ‘제24기 희망의 계절학교’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열린 ‘제24기 희망의 계절학교’ 입학식은 장애아동 65명을 비롯한 교사, 자원봉사자,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희망의 계절학교’는 순천시의 특수시책으로 장애아동의 교육과 보호를 통해 학습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가족들의 안정된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겨울․여름방학 기간에 운영되고 있으며 올 해 12년째 진행되고 있다.

이번 ‘희망의 계절학교’는 초․중․고․전공반 아동을 10개반으로 나누어 놀이치료, 웃음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동화구연 등을 운영하며, 21명의 특수교육 전문가와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오는 8월1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희망의 계절학교가 방학동안 장애아동을 교육․보호하여 장애인 가족의 상시 보호부담을 경감시킴으로써 가정의 기능유지 향상과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 있는 좋은 시책사업으로 꾸준히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는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애인연금 지급, 장애인일자리 제공, 중증장애인활동보조사업, 재활보조기구 교부, 신문 무료보급 등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순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