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지역소식
“땅끝 여름바다에는 즐거움이 가득해요”오토캠핑장 바비큐파티, 해수욕장 음악회, 땅끝마을 작은 음악회
해남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24  18:33: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오토캠핑장 바비큐파티, 해수욕장 음악회, 땅끝마을 작은 음악회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남 땅끝 관광지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우선 땅끝오토캠핑장에서는 캠핑장을 찾은 피서객들과 함께하는 여름 체험행사를 7월 27일과 8월 3일 두차례 갖는다.

오토캠핑장 체험행사는 바비큐 파티와 함께 가족 장기자랑을 진행하는 한편 비석치기 등 어린이 민속놀이 마당이 마련된다. 체험이 끝나면 지역 예술인들의 통기타 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후 5시부터 시작하며, 참가팀에게는 지역특산품이 선물로 주어진다.

땅끝마을 송호해변에서는 7월 28일 푸른 음악회가 개최된다.

땅끝마을 송호리에 위치한 송호해수욕장은 울창한 해송림과 고운 모래가 길게 펼쳐진 아름다운 해변으로 매년 여름 피석객들 위한 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대중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중국 전통무 변검 퍼포먼스, 하와이안 훌라댄싱, 그룹사운드의 7080 공연까지 다양한 무대로 무더위를 식힐 예정이다.

땅끝마을 앞 맴섬에서는 7월 28일과 8월 4일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지난 6월부터 매주 토요일 열리고 있는 작은 음악회는 국악, 대중가요, 전통가요, 락, 클래식 등 음악 공연과 함께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돼 땅끝마을의 또 다른 즐길거리가 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해남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