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실은교통봉사대 광양지대(대표 배학천, 회원수 290명)에서는 독거노인 효도관광으로 지난 10월 30일 하루 동안 하동(횡천 코스모스축제) 및 남해 삼천포(유람선 탑승) 일원으로 홀로 살아가고 계신 어르신 80명과 봉사대원 20명이 함께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
사랑실은교통봉사대 광양지대는 1994년 6월 30일 전국 41개 지대 중 25번째로 발대하여 선천성 심장병어린이 수술 및 각종 사회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자원봉사단체이며, 독거노인 효도관광은 창단 이래 매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실시하고 있는 자원봉사활동으로 올해로 6회째이다.
읍·면·동사무소 추천을 통해 나들이를 다녀오신 어르신들은 대원들과 함께한 여행이 즐겁고 행복해서 해년마다 함께 하고 싶다고 희망할 정도로 호응도가 높다.
시 관계자는 “사회단체보조금을 지원받아 사업을 시행하는 단체 활동이지만 어르신들을 모시고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사랑실은교통봉사대 광양지대의 봉사활동은 타 단체의 귀감이 되어 자원봉사활동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