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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4일, 함평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유관기관이 모두 모여 통합방위협의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
함평군(군수 이윤행)이 지난 24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회의에는 이윤행 함평군수를 비롯해 민, 관, 군, 경 통합방위 위원 16명이 참석했다.
신임 위원 소개로 시작한 이날 협의회는 폭염, 가뭄과 같은 각종 재난예방 및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최근 개장한 돌머리 해수욕장 경계 협정서를 체결했다.
함평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 군수는 “최근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으로 을지훈련이 잠정 유예되는 등 화해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지만, 안보에 대해서는 그 어떠한 방심도 허용되지 않는다”며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굳건한 안보태세뿐만 아니라 재난 등 각종 안전사고 또한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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