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완도 신지명사십리에서 ‘쿨 콘서트’와 함께 신나는 여름밤을7월 28일, 8월 4일 총 2회 개최
완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26  16:04: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해양치유 쿨(COOL)콘서트’가 7월 28일(토), 8월 4일(토) 총 2회에 걸쳐 개최된다.

전국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해양치유 쿨(COOL)콘서트’가 오는 7월 28일(토), 8월 4일(토) 총 2회에 걸쳐 개최된다.

7월 28일에는 차세대 세미 트로트 가수 지니, 차라준, 김유나, 장미여관이 무대에 오르며, 8월 4일에는 조승구, 전자현악공연 일렉티아, 힙합의 전설 DJ.DOC의 공연과 함께 요즘 인기인 EDM 파티가 열린다.

EDM 파티는 EDM 전문 ‘DJ 디지, 이카루스, 앨리스’가 함께 환상의 콜라보레이션을 이뤄 화끈한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작년에 열렸던 ‘블루 쿨 콘서트’보다 구성과 연출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완도를 찾는 피서객들에게 잊지 못할 한 여름 밤의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콘서트가 열리는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은 깨끗하고 안전하기로 유명해 지난 7월 6일 개장한 이후 피서객들로 북적거리고 있으며, 연평균 10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명소로 인기가 높다.

특히, 올해는 풀장과 에어바운스, 대형 슬라이드 등 물놀이 시설을 설치하는 등 즐길 거리가 더해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친환경 해변에게 주어지는 국제 인증인 ‘블루 플래그’를 획득하는 절차를 밟고 있으며, 현재는 그 전 단계인 ‘파일럿 블루 플래그’를 인증 받았다.

완도군 관계자는 “낮에는 청정 바다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밤에는 ‘COOL 콘서트’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완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