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철우 보성군수, 폭염피해 저감을 위한 홍보 캠페인 전개보성군민의 똑똑한 여름 나기!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30  15:21: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김철우 보성군수는 지난 27일 오전 9시부터 보성군 향토시장에서 폭염피해 저감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지난 27일 오전 9시부터 보성군 향토시장에서 폭염피해 저감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한 공무원과 보성119소방센터, 녹차골 보성향토시장회,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전통시장 이용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더위 인명피해 예방과 안전수칙 및 여름철 건강관리 요령 등을 교육했으며, 폭염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군민행동요령 리플릿 배부와 함께 부채, 미니밴드 구급함, 쿨 스카프, 녹차음료 등도 전달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앞으로도 군민들의 폭염대처능력 향상과 안전 확보를 위하여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며“군민들께서도 무더위 시간대에는 야외작업을 자제하여 주시고 가까운 무더위쉼터에서 충분한 휴식과 물을 섭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보성군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보성읍과 벌교읍 주요 시가지에 살수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김철우 보성군수는 지난 27일 오전 9시부터 보성군 향토시장에서 폭염피해 저감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