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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경총 최상준 회장 |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최상준)는 26일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최근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근로시간 단축과 2019년 최저임금과 관련한 회원기업의 대응방안 모색 및 정보교류를 위한 제6차 인사노무관리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금번 협의회에서는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유연근무제 도입 등 근로시간 관리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였으며, 2019년 적용 최저임금에 대한 경총의 이의제기 현황과 향후 정부지원정책에 대해 알아보았다
참여한 회원사 관계자는 ‘단축 근무시간으로 인한 생산성 유직 대책 등 인사 측면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해야 되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준비도 안 된 상황에서 근로시간 단축이 시작되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 종합적이고 현실적인 지원방안이 나왔으면 좋겠다.’ 고 답변했다.
인사노무관리자 협의회가 끝난 후 광주경총은 근로시간 관리 One-Stop 체크포인트 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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