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옛 기찻길 공원에 공영자전거 대여소 설치미평공원·내동마을·만흥공원 3곳…40대 8월 중순부터 이용, 10월 둔덕동~덕양역 구간 공원 개통하면 추가 설치 검토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31  11:11: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자전거도로가 조성된 전라선 옛 기찻길 공원 모습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전라선 옛 기찻길 공원에 공영자전거 무인대여소를 설치하는 등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7월 현재 전라선 옛 기찻길 공원 내 미평공원, 오림 내동마을 입구, 만흥공원 등 3곳에 공영자전거 무인대여소 설치작업이 진행 중이다.

공영자전거 이용은 8월 중순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이용 가능 대수는 총 40대다.

시는 개인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공원 내 일반 자전거 보관대도 4곳 설치 중이다.

또 옛 기찻길 공원 잔여구간인 둔덕동 주민센터~덕양역(8.4㎞) 구간이 10월 개통하면 이 구간에도 무인대여소를 설치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여수시의 공영자전거는 간단한 가입절차만 거치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7월 현재 시가 운영하고 있는 공영자전거 무인대여소는 시청 민원실 등 27곳인데 이용 건수는 하루 평균 250여 건에 이른다. 지난 한 해 이용 건수는 7만여 건으로 집계됐다.

시 관계자는 “여수 공영자전거가 근거리 이동과 여가수단으로 정착되고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여수 곳곳을 자전거로 돌아볼 수 있도록 무인대여소를 지속적으로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