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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군 해제면 주민자치센터(위원장 강성곤)는 지난 7월 11일부터 31일까지 6회에 걸쳐 주민 건강 교양강좌를 개최했다. |
무안군 해제면 주민자치센터(위원장 강성곤)는 지난 7월 11일부터 31일까지 6회에 걸쳐 주민 건강 교양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주민들에게 각종 통증질환 및 예방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전통 상수활법 연구에서 요통, 오십견, 디스크질환 등 신체 척추교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총 300여 명이 수혜를 받았다.
나동주 해제면장은 “해마다 주민자치센터에서 교양강좌를 개최하는데 올해는 건강에 대한 강좌를 개최하여 많은 주민들이 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으며, 강성곤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강좌는 통합의학박람회에서 각광 받은 프로그램을 초청하여 개강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유익한 강좌를 개최하여 주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는 주민자치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좌에 참석한 주민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통증질환 및 예방에 대한 강좌 및 서비스에 감사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해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에도 환경 정화활동, 소외계층 살피기 등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는 등 대내외적으로 모범적인 지역사회단체의 본보기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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