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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4개점이 금주부터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나선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8월 3일부터 30일까지 28일간 진행하고, 롯데마트 4개점(상무, 첨단, 수완, 월드컵)은 8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43일간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매년 사전 예약판매 기간을 통해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점에서 추석 사전 예약판매의 매출은 2016년에는 +38.2%, 2017년에는 +40.5%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는 사전 예약판매로 미리 선물세트를 구매할 때 상대적으로 할인 가격 할인 폭이 커 정기적으로 추석 때 백화점에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이 기간을 활용하여 저렴하게 구매하는 경우가 늘어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번 사전 예약판매에서는 특히 10만원 이하 금액대의 실속형 상품 비중이 늘어났다. 금년 설 사전 예약판매 기간의 10만원 이하 선물세트의 매출은 전년에 비해 +40%이상 증가했다. 이에 이번 추석 사전예약 판매에서 광주점은 10만원 이하 상품의 품목 수를 지난해보다 20%이상 늘려서 준비했다. 상품은 ‘페렐라다 프리미엄 와인세트’ 가90,000원, ‘천제명 천종 산삼배양근세트’가 70,000원, ‘GNC 뼈건강세트’가 51,700원 등이다.
그 외 축산 10~15%, 수산 10~20%, 가공 · 생필 10~30%, 와인 50~80% 등 이 기간에만 특별한 가격에 선물세트를 구매 가능하다.
광주지역 롯데마트 4개점도 지난해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 구성비가 2016년 대비 +10%p 이상 증가함에 따라 단독상품과 프로모션을 보강하였다.
사전예약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선물 세트인 ‘유러피안 치즈 선물세트(박스, 5만원)’ 과 ‘치즈 & 도마세트(박스, 7만원)이 준비되어 있으며, 그 외 한우, 과일 등 신선식품과 통조림 등 가공식품, 양말 등 생활용품 등 총 300여개의 품목을 사전예약 상품으로 준비했다.
특히 사전예약을 통해 선물세트를 미리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얼리버드 프로모션’ 혜택을 강화했다. 8월 1일부터 22일까지 해당 기간 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50만원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며, 롯데, 비씨 등 10대카드(롯데/비씨/신한/KB국민/현대/NH농협/하나/우리/광주은행/전북은행)로 결제하는 모든 고객에게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류경우 롯데마트 호남·충청 부문장은 “명절 상품도 사전 예약판매 기간을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라며 “고객들이 선호하는 품목과 가격을 세심하게 분석하여 정성스럽게 사전예약 세트를 준비했으니, 실속있게 구매하시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셨음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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