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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비축미곡 매입 실시11월 5일부터 건조벼 5,610톤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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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1.07  14: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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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군수 허남석)은 11월 5일부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량은 총 5,610톤(140,258가마/40kg 기준)으로 12월 4일까지 총 47회에 거쳐 실시한다.

금주는 11월 5일 옥과농협을 (3,000가마/40kg 기준) 시작으로 14개의 매입장소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곡성․구례사무소(소장 최종옥)의 협조로 공공비축미곡(건조벼) 매입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올해 곡성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은 남평과 황금누리이다.

군 관계자는 “매입에 앞서 건조수분이 13.0~15.0%로 건조된 벼만 매입하게 되며 수분이 13.0% 미만일 경우 1등급을 낮추어 합격 처리하오니, 수매농가에서는 과잉건조로 인해 농가소득 손실이 발생되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매입가격은 매입 시 우선지급금을 지급하고 나머지 금액은 내년 1월중 사후정산하게 된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1등급기준 우선지급금은 49,000원/40kg 으로 이미 예시한 바 있다.

공공미축미곡(건조벼) 매입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곡성군농업기술센터 유통과(☎360-87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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