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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상 영암농협조합장, 월출산아래 대규모 경관단지조성메밀과 유채심어 산업화...관광 가공 특산물 6차산업 성공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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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2  14: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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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도상 영암농협조합장

영암국립공원 월출산아래 메밀꽃 면적은 112만미터제곱으로 전국에서 가장크고 웅장하다.

올가을이면 하얀소금을 뿌려놓은듯 온세상이 하얀세상이된다. 전남영암농협은 그동안 6차산업을 꼼꼼히 잘챙겨왔다.

메밀단지와 유채단지를 아우르는 거대한사업을 착오없이 진행하고있으며 새로운 농가소득에 집중할예정이다.

농협측은 1헥터당 기준으로 메밀과유채를 심었을경우 벼농사와 대비한 소득액이 각 407만8000원더 높은것으로 관측된다.

메밀과유채를 재배하면 쌀생산조정제에 따른 전환작물 직불금과 경관직불금 등 715만원이 지급 될 전망이다. 그리고 두작물 수확금 810만원정도 소득이 늘어날 전망이다.

박도상 영암농협조합장은 "올해 유채기름 판매로 7~8억수입을 예상하고있으며 가급적 농가소득에 힘을 보텔생각이다.

메밀과유채농가는 2020년에 200만미터제곱으로 늘것으로 예상하고.덛붙여 농가소득또한 많이 늘것으로 안다면서 더욱더 많은농가가 영암농협과 함께하고 농민들께 많은 이득이갈수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메밀공장과 메밀음식전문점 판매장, 유채기름 가공공장도 11월경 들어설 예정이다.

영암농협은 메밀을 테마로 농협지역축제를 준비하고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영암을 관광명소로 바꿀 계획이다.     

   
       ▲ 영암농협이 자랑하는 메밀꽃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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