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청소년수련관·K-water, 청소년 여름문화축제 개최- 7.24.(화)~7.28.(토) 영화·댄스·가요·캠프 등 다채로운 문화이벤트 진행
청소년방송국  |  yout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2  15:20: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청소년 여름문화축제

장흥군청소년수련관(관장 위명온)과 K-water 전남서남권지사(지사장 조용성)는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 미래세대의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 제공과 사회공헌 의식 함양을 위하여 7.24. ~ 28.까지 수련관 본관 및 장흥댐 생태문화공원 일원에서 청소년 여름문화축제 “Day Day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흥군청소년수련관과 K-water‘장흥 물드림 봉사단’지역 연계로 진행되었으며, 동아리별 부스 운영, 무료 영화관람, 댄스 및 밴드 공연, 힐링캠프, 자연사랑 물교육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고, 약 200여 명의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위명온 장흥군청소년수련관장은 “지역 특성상 청소년 문화체험 인프라가 열악한 상황에서 학창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용성 K-water 전남서남권지사장은 “바쁜 학업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의욕적으로 참여해주어 감사하다.”면서, “K-water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보태어 더욱 뜻 깊은 행사였으며, 앞으로도 지역 미래세대의 바른 가치관 함양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청소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