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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운태 광주시장과 조호권 시의회 의장이‘제8회 광주광역시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 대회’ 개회식에서 심판, 선수대표 선서를 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제8회 광주광역시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 대회’를 7일 오전 10시부터 서구 치평동 전천후게이트볼구장에 개최했다.
광주시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광주시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40여개 팀 500여 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이날 강운태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시는 전국에서 가장 건강한 도시로 변모해 가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생활체육 동호인의 역할이 지대하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생활체육이 가장 활성화 된 도시, 전국에서 가장 건강한 도시로서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005년부터 게이트볼대회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게이트볼, 요가, 실버체조 등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종목에 21명의 전담 생활체육지도자를 배치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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