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용섭 광주시장 “옛 전남도청 복원 적극 지원”3일, 옛 전남도청 복원 범시도민대책위원회와 면담, “중앙부처 설득해 속도감있게 추진하도록 노력”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4  01:18: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이용섭 광주시장, 옛 전남도청 복원 범시도민대책위원회 면담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옛 전남도청 복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섭 시장은 3일 오후 시청에서 이철우 옛 전남도청 복원 범시도민대책위원회 상임공동위원장, 김후식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회장, 류봉식 광주진보연대 상임대표, 홍성칠 진보연대 집행위원장 등과 면담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상임공동위원장 등은 “1년여 전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광주를 찾아 옛 전남도청을 항쟁 당시 모습으로 복원하겠다고 밝혔는데 아직까지도 구체적인 계획 등이 전혀 마련되지 않은 상태다”며 “민선7기 임기 내에 5월 문제가 마무리되도록, 광주시가 힘을 실어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특히 ▲옛 전남도청 복원 실무 관련 광주시 담당자 파견 ▲건물 내 전시물 철거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이미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에서 추진을 약속한 바 있으므로, 시장으로서 중앙부처를 설득해 속도감있게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광주시도 복원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2020년이면 5·18이 40주년을 맞는다”며 “내년 39주년 기념식은 광주를 넘어 대한민국의 5·18로, 2020년 40주년은 세계적인 5·18 행사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