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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고읍마을에 3개의 비석이 금요일오후 갑자기 들어선 후부터 마을사람들이 아우성이다.
무안군청에 민원제기도 못할 금요일 오후에 이루어진 상태여서 마을사람들이 더 분통을 터트린다.
고읍 마을사람들과 협의도 없이 단독적으로 진행이 되었고 마을 이장(이승남) 역시 도저히 이런일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개인이 설치한것 이라며 여러명이 제보를 해와 현지촬영후 마을주민들과 이장이 마주하였다.
무안군청에 정식 항의를 하였고 철거 하지않으면 법적소송과 물리적으로라도 처리하겠다고 밝힌 상태이다.
무안군청담당과 인터뷰결과 "원상회복을 해야한다는 결과는 나왔지만 시간은조금 길어질듯하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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