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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군청 |
함평군(군수 이윤행)은 오는 20일까지를 벼 병해충 종합방제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농업현장기술지원단을 편성하여 담당 읍·면 현지기술지원 및 병해충 종합방제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함평군농업기술센터는 병해충 예찰조사 및 생육조사결과 벼 1모작 출수기를 8월 10일 전후로 예측하고 잎집무늬마름병, 이삭도열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벼 먹노린재, 벼멸구 등의 벼 병해충 종합방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센터는 올해 마른장마와 고온이 지속되고 있어 해충에 의한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하며 이삭이 패기 시작하는 방제 적기인 만큼, 농가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농업기술센터 김동표 기술보급과장은 “벼 출수기 전·후 종합방제가 향후 벼 수량으로 이어지는 만큼, 농가에서는 종합방제에 적극 협조해 주시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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