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산 무안군수, 축산업 발전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행정 강화
위정량 기자  |  eorjs04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7  11:49: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김산 무안군수, 축산업 발전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행정 강화

김산 무안군수는 지난 3일 무안 한우협회사무실을 찾아 한우단체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축산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해결책 모색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원중 군의원을 비롯하여 김시호 한우협회 무안군 지부장, 읍․면별 한우단체 대표, 한우단체 법인대표, 조사료 경영체 대표 등 한우와 관련 있는 주요 대표자들이 참석했으며, 군 축산업 발전방안 모색 등에 대해 심도 있게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한우단체 관계자들은 “축산 분뇨 처리 및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왕겨 및 톱밥 지원과 타 지역 퇴비 반입 금지 등이 필요하다”며 “스키드로더 등을 지원하여 가축분뇨처리에 대한 부담을 덜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한우 산업 발전을 위해, 혈통우 관리 및 정액 보조, 원형 절단기, 송아지입식 이자보전, 사료배합기 등 지원 사업을 건의했다.

이에 김산 무안군수는 “고급육 생산과 생산비 절감, 그리고 가축분뇨 처리 등을 위해 축산 농가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 마련 등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른 축종 단체와 축산농장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문제점과 해답을 찾아가는 현장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위정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